| 채널A '하트시그널 시즌3' © 뉴스1 |
1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'하트시그널 시즌3'에서는 비밀 데이트에 나선 정의동과 천안나의 모습이 그려졌다.
천안나는 두 번의 데이트를 정의동과 모두 한 것은 아쉽지 않지만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지 못한 것은 아쉽기도 하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. 이어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 한 뒤, 복잡한 순간이 있기도 했다고 고백해 정의동을 놀라게 했다.
늦게 합류해 어려움이 있었던 천안나는 "타이밍이 중요한 것 같아"라고 말했고, 이에 정의동은 "인생은 타이밍이야 연애도 마찬가지고"라며 공감했다. 이후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. 천안나는 "뭐 하고 싶은 말 있어?"라고 물었고, 정의동은 더 이상 할 말이 없다는 듯 어색하게 웃었다. 두 사람은 서둘러 자리를 떠나 아쉬움을 더했다.
한편 채널A '하트시그널 시즌3'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'썸'을 타고,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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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e 17, 2020 at 08:42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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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하트시그널 3' 천안나 "타이밍이 중요한 것 같다"…정의동과 어색한 침묵 - 머니투데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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